DUCK TV Artist 인터뷰 영상 “너티벌스 편”

Client :

Chief Producer : 임성원
Executive Producer : 강덕원
A.Director : 이상민, 김현석
Editing : 성지용
Color :
Sound : 318프로덕션
casting : 너티벌스

“고등학생 때, 랩 할 거라고 하니까 친구들은 다 비웃었죠. 부모님은 그냥 저러다 말겠지 하셨고요.”

7년 째 힙합씬에 몸담고 있는 너티벌스는 지금까지 정규앨범 2장과 믹스테잎 4장을 발매하며 꾸준히 랩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. 그는 큰 경제적 어려움 없이 자라왔다.

하지만 힙합씬에는 척박한 환경에서 태어나 핍박을 이겨내고 음악만으로 부와 명예를 누리는 ‘스웨그(Swag)’를 중시 여기는 정서가 존재한다. 이에 너티벌스는 그의 음악 속 가사를 통해 ‘왜 가난해서 잘 되는 것만 멋이니’라고 묻는다.